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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창녕군에 따르면 기술 전수 대상은 지난 2016년 12월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진 지역 제과업체인 관조빵굼터, 알리앙스, 알리앙스 영산점, 빵이랑 케익이랑 등이다.
기술 이전에 대한 직접적인 제조 교육은 창녕마늘·양파 즉석빵 공동개발자이며, 세계 3대 제빵왕 대회인 ‘이바(IBA) 월드컵’ 제과분야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그린하우스 박용호 대표가 직접 전수한다.
이번 사업은 맛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면서 창녕마늘과 양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창녕마늘 6차산업화사업단에서 주관한다. 빵은 재단법인 창녕양파장류연구소와 박용호 대표가 공동 연구 개발했다.
군 관계자는 “창녕마늘·양파빵은 지역에서 생산된 마늘과 양파를 듬뿍 넣어 만든 제품으로, 건강에도 좋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우리 농산물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