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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치매바로알기, 치매파트너플러스 역할, 치매선별 검사방법, 치매예방체조 등 2시간 동안 치매심화교육을 받은 대상자(치매파트너플러스)들은 경로당, 홀로노인 가정 등을 방문해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홀로노인을 직접 방문하는 자원봉사센터 소속 홀로노인 생활관리사들이 치매예방교육과 치매선별 검사방법을 배움으로써 기억지킴이로써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은 20명 이상 단체라면 언제든지 교육 신청이 가능하고 활동 후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해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보건소는 “8일 홀로노인 생활관리사 24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치매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치매파트너플러스 양성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