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에 따르면 5월 당월 수산물 수출액은 2억2400만 달러, 전년 동월 수출액(1억9500만 달러)에 비해 14.9% 늘었다.
5월까지 수출상대국별 누적 수출액은 베트남을 제외한 10대 수출상대국에 대한 수출액이 모두 증가했다.
최대 수출 상대국인 일본으로의 수출액은 김, 굴 등 수출 호조로 전년 대비 14.7% 늘어난 3억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으로의 수출액은 14.6% 상승한 1억5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5월까지의 품목별 누적 수출액의 경우 오징어와 삼치를 제외하고 참치, 김, 굴, 넙치 등 주요 품목의 수출액이 늘었다.
최완현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올해 하반기에 베트남, 대만 등에 수출지원센터를 추가 개소해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수출업계의 판로 개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