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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충북 음성 등 가뭄 지역 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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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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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은 6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를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충북 음성과 경기 안성 등 2개 지역을 찾아 일손돕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은 이날 2개조로 나눠 각각 충북 음성군 감곡면 복숭아밭과 경기 안성시 보개면 마늘밭에서 농사일을 도왔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길어지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농협이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농업인을 지원하고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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