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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재수 농식품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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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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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은 6일 AI위기 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AI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합동 점검회의에는 국민안전처·행정자치부·환경부·국방부·경찰청·질병관리본부 등 관계 부처, 시·도 부단체장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했다.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은 “제주도 신고 농가가 고병원성 AI로 확진됐고, 전북 익산에서 추가로 AI 신고가 접수됐다”며 관계부처, 지자체와 유기적 협조와 함께 강력한 초동대응과 차단방역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7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되는 일시이동중지명령과 매주 1회 전국 가금농가에 대한 일제 소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사전 준비와 점검을 당부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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