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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 회장, “AI 등 가축질병 피해 최소화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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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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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6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제주도를 방문해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이와 관련 김병원 회장은 제주도 애월읍 소재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 방역초소를 방문해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또한 제주도청을 찾아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면담하고 효율적인 AI 방역대책 방안을 협의했다.

김병원 회장은 “농업인의 시름이 깊어지지 않도록 AI를 조기에 종식시켜야 한다”면서 “범농협 선제적 상시방역시스템 구축을 통해 AI등 가축질병의 피해를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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