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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부군수는 관정개발 및 하상굴착, 양수장 설치 등을 긴급 시행을 당부하고 지원하는 농경지 용수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긴급 가뭄대책 예비비 10억원, 국비지원 5억원, 특교세 6억원 등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가뭄이 지속될 것을 대비해 추가 특교세 지원을 건의하는 등 가뭄극복을 위한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확보된 예산은 신속히 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용수확보를 위한 양수기 60여대와 마대호스 등 양수장비를 구입해 지역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부족수량은 추가 구입할 방침이다”며 “하상굴착을 위한 장비 및 물차 등을 지원하는 등 민간의 가뭄극복을 위한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