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내기는 2016년부터 창녕군과 창녕교육지원청이 함께 추진하는 논습지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논습지 프로그램으로 모내기, 논생물조사 등을 체험하고, 이런 체험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이어주는 새로운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군과 (사)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논 습지라는 것이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를 이어주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방사를 앞두고 있는 ‘따오기’의 건강한 서식지를 지역민이 함께 가꾸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