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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안성시, 사회복무요원, 자율방재단원, 여성의용소방대원 등 50명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가뭄 극복을 위한 농업용수 절수 방법과 생활용수 물절약 실천방법,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또 상수사업소 직원도 동참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물절약 스티커를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양치컵 사용하기, 빨래 모아서 하기, 수압밸브 조절하기, 샤워시간 줄이기, 설거지할 때 물 받아서 하기, 허드렛물 재활용하기 등 절수를 생활화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하나되어 극심한 가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물절약 실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