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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스티그마’ 프로젝트는 ‘새로운 헤리티지의 시작, 아티스트의 감성을 새기다’라는 주제로, 1966년부터 이어져온 케이스위스의 50여년간의 헤리티지 위에 아티스트 JAW FLOW의 시그니처 그래피티 디자인이 새겨져 탄생됐다.
이번 라인은 반팔티·조거팬츠·모자·양말 등 10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케이스위스 방패로고와 그래피티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스트릿아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위스는 기존 클래식한 감성과는 다소 다른 모습을 통해 최근 스트리트 패션에 열광하는 영 타깃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브랜드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케이스위스의 클래식한 헤리티지 감성을 2030 밀레니엄 세대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것에 중점을 둔 새로운 시도”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포츠·아웃도어 및 캐주얼 등 패션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점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헤리티지의 시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케이스위스_사진자료] K-SWISS X STIGMA 콜라보(4)](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6m/09d/2017060901000905800048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