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농가들은 전통시장에서 가금을 구매한 것으로 추정되며, 재난 발송 문자를 보고 AI 의심 사항을 관할 지자체에 알렸다.
전북 임실군 3농가는 각각 토종닭 등 40마리·토종닭 15마리, 토종닭 등 12마리를, 전북 군산시 1농가는 토종닭 등 15마리를, 전북 완주군 1농가는 토종닭 15마리를 각각 사육 중이다.
이들 농가는 H5형으로 확인됐으며, 세부유형 및 고병원성 여부 등에 대한 정밀검사가 진행 중에 있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들에 대해 이동제한,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