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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과 미세먼지 등 각종 외부 자극도 많고 자주 씻게 되는 계절이다 보니 잦은 샤워로 인해 자칫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어 보디 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프로스테믹스의 리브러브(LIVLUV)는 피부진정과 보습효과가 좋은 퍼퓸드 보디 라인을 제안했다.
지난 3월 출시한 퍼퓸 라인은 더운 여름철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은은하고 풍부한 잔향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 진정 및 보습에 좋은 벚꽃추출물·양벚나무열매추출물·목련나무껍질추출물·쉐어버터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보디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무엇보다 끈적임이 적어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 리브러브 퍼퓸드 라인은 보디 2종(로션 500㎖, 워시 500㎖), 보디 3종(로션 500㎖, 워시500㎖, 핸드크림 60g), 핸드크림(60g) 3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리브러브는 전화 주문 및 온라인 쇼핑몰(11번가·지마켓·현대H몰·신세계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