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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액세서리는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리빙에서 볼 수 있는 단순하지만 인상적인 패턴과 디자인을 가방에 담아 표현했다.
북유럽풍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해 스트라이프와 기하학적 패턴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패브릭 토트·백팩·숄더백은 물론 가죽 클러치·여권지갑 등을 출시했다.
또 여유있는 실루엣을 가진 반달 모양의 ‘호보(Hobo)’백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편안하게 들 수 있어서 실용적이면서 어떤 의상과도 잘 매치시킬 수 있다.
방영철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젊은 세대들이 리빙과 패션 브랜드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며 “라이프스타일과 리빙 트렌드를 겨냥해 다양하고 신선한 접근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카카오프렌즈·디즈니·마블 등과 협업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