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임용 2년 미만인 120명의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3기에 걸쳐 진행했으며 올바른 공직마인드와 소명의식 함양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교육은 △공직관, 자긍심, 소명의식 등 공직생활 마음으로 느끼기 △조직과 나의 비전 연결고리 찾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및 소통 △민원인과의 소통 및 스트레스 관리 △기획 마인드와 논리적 사고로 공직자 역량 키우기 △공문서 작성, 기획마인드 수립과 논리적 사고 등 직무능력 향상 과정으로 이뤄졌다.
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의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공직사회의 흐름과 조직 문화의 시행착오 최소화로 조속히 조직에 적응하도록 도왔다.
김동일 시장 “여러분은 미래 지역 발전을 선도할 주역이므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고 창의·적극·능동 행정을 펼쳐 달라”며 “시정운영의 목표와 가치를 ‘시민’최우선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