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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은 다음 달 2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월, 수, 금 오전 10시부터 주 3회 진행한다.
시 보건소는 사전 기초검진 및 나트륨 섭취량 검사, 체지방 측정 결과에 따라 대상자 맞춤형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한다.
또 전문 운동 강사를 통해 체지방 감량을 위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운동도 병행하고, 영양사, 간호사와의 상담 및 교육을 통해 비만탈출과 함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대상은 체지방률 33% 이상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시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기초검사 및 체성분 측정 후 등록여부를 결정한다.
다만 기존 참여자와 안전상 우려가 있을 경우 참가가 제한된다.
김형곤 시 보건소장은 “지난해 참가자 중 78.9%가 체중 및 체지방률 감소, 골격근량은 73.7%가 증가해 운영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께서는 적극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