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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전북지역 AI 종식을 위한 소독약과 생석회 등을 긴급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동방제단 33개반 및 NH방역지원단 17대 차량을 총동원 가금류 농장 및 발생지 주변도로 등에 대해 철저한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농협은 AI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범농협 차원의 방역대책을 시행 중이다.
범농협 비상인력풀 6250여명을 구축했고, 통제초소 및 살처분 등의 현장에 인력지원을 통한 AI 확산방지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병원 농협회장은 “축산업은 국민의 먹거리와 건강을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며 “AI가 더 이상 확산 되지 않고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은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