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호조로 내년 영업익 13조 넘을 듯”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14010007399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6. 14. 08: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은 1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반도체 업황 호조로 2018년 연간 영업이익이 13조4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세철 연구원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은 하반기 업황 호조로 3조56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4분기 실적도 3조7000억원 영업이익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7월 PC 디램 고정가 가격방향은 28달러로 3% 수준 가격 상승에 따른 디램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이라며 “NAND 부문은 3분기 SSD 수요 확대로 NAND 가격 강세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18년 시장 흐름은 디램 시장 수요 공급 균형, NAND는 공급부족 심화가 예상된다”며 “반도체 업황 피크에 대한 시장 논란은 지난 2월부터 계속 있는 상황이나, 시장 우려과 달리 반도체 업황은 견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은 2017년 12조8000억원에서 2018년 13조4000억원으로 실적이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