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해경, 해군2함대와 군경합동통신망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1501000811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6. 15. 09: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긴급 상황 대비 군경통신망 합동 점검
평택해경, 해군2함대와 군경합동통신망 점검
평택해경과 해군2함대 합동점검반이 경비함정에 설치된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평택해경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해경·해군간 원활한 통신망 운용을 위해 해군2함대 지휘통신대대와 함께 ‘군경합동통신망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국가 위기 사태 발생 시 해경과 해군의 신속한 통신망 운용을 통한 해상합동작전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택해경 장비관리과와 해군 제2함대 지휘통신대대는 이 기간 동안 평택해경서 상황실에 구축된 해경-해군간 합동 통신망과 보안장비를 함께 점검하고, 운용 상의 미비점을 보완했다.

또 평택해경서 소속 경비 함정에 설치된 각종 합동 통신 장비를 점검하고, 경찰관을 대상으로 장비 운용법에 대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우리 바다에서 국가 안보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해군과의 긴밀한 통신망 운용을 통한 해상 작전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평택해경과 해군2함대는 경비함정 정비, 통신운용, 합동 훈련 등을 통해 우리나라 해양 안보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