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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훈련은 공군 20전투비행단, 육군 1789부대 1대대,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20개 기관에서 300여명이 참여해 전시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대응태세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21일부터 22일까지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에 따른 주민 대피훈련과 전시 기술인력, 차량, 건설기계 실제동원 훈련 등이 비상상황 발생 가능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김택진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경찰서장 등 30여명의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권혁문 서산시 부시장의 주재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갖고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훈련내용의 정보를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