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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에 따르면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 위원, 지역회의 위원, 주민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의 이론과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가 강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방법 및 제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예산담당 공무원이 직접 주민들과 시 재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서 작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인상 깊었고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배우고, 주민들과 자주소통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 안성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7월 말까지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공모하고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며, 제안접수.설문조사 결과 및 예산반영 결과는 12월 말에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