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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지금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가족 및 친구 등 도농지금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남양주시 내 주민들과 인근 구리시 등 시민 약 1000여명이 참여하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고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자원 재사용·재활용 및 나눔문화를 체험하는 장을 펼쳤다.
또 판매부스 외에도 폐현수막을 이용한 에코백 만들기, 다육소품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승마체험 등의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과 하모니카, 통기타, 오카리나 연주,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노래 등 다양한 재능기부의 공연이 이루어졌으며 점프벼룩시장 옆에 물놀이장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지역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권역장 개장은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가 주축이 되어 운영지원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등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단체가 행사장 안내 및 안전 봉사를 적극 지원하는 등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도농지금권역장은 10월 14일 왕숙천시민공원에서 두 번째 장을 열 계획으로 개인판매, 문화공연, 체험문화 재능기부 등은 남양주점프벼룩시장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