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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지구 양지리 101-4번지(A1블럭) 일원 오남역 스타힐스는 오남역 역세권 아파트로 개통 시 오남-노원 14분, 오남-별내-잠실을 3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서희건설은 오남 양지5지구에 3.3㎡당 600만~700만원대의 합리적인 공급가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진접선 복선전철(총 연장 14.9km)이 개통되면 사업 종점인 진접읍 금곡리에서 당고개역까지 14분이 소요돼 버스 대비 46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오는 6월 포천-구리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대중교통 이용의 중심으로 단지 앞 여우내 마을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광역버스(잠실, 강남역 등)을 이용해 출퇴근이 수월하다.
‘오남역 스타힐스’는 단지내 조경률이 35.60%에 달해 우수한 녹지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양지초, 오남중, 오남고가 형성되어 있어 교육 특화 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또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으며, 단지 배후에 죽엽산과 주금산 등 녹지공간은 입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실내는 맞통풍 구조가 적용된 4Bay 판상형 평면을 채택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특히 ㄷ자 주방 설계로 주부들의 동선을 배려했으며 전 세대에 팬트리 공간이 제공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시설은 수영장,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계획돼 있다.
아파트의 사업지인 오남지구와 진접지구는 서울권의 이전 수요 및 지역개발에 따라 2010년 이후 인구와 세대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진접, 오남지구 일대에는 최근 10년간 오남지구 2339세대, 진접읍 1만473세대가 공급됐을 뿐 2011년 이후에는 공급과 공급예정 물량이 전무(오남3 지주택 제외)했다.
또 남양주 다산신도시(진건지구 내), 사농 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 지식산업센터가 2021년까지 건립 예정이며 오남저수지 일원도 36만㎡(축구장 50개 넓이) 규모의 호수, 숲, 석양, 자연경관을 테마로 하는 저수지로 조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