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0620 박삼구 회장 선우예권 격려 | 0 | | 박삼구 회장(오른쪽)이 20일 서울 소공동에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을 만나 ‘반 클라이번 콩구르’ 우승을 축하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금호아시아나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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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의 우승자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을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직접 만나 격려했다.
선우예권은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선우예권은 2004년 금호영재콘서트에서 데뷔해 2015년에는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로 선정돼 독주회를 선보이는 등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박 회장은 “선우예권이 반 클라이번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이라는 쾌거를 안겨준 것은 우리나라의 큰 기쁨이고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우리 문화예술계에 이러한 낭보가 계속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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