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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근 오성면장은 “아침 6시 이른 시간인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9월이면 코스모스 꽃과 해바라기 꽃, 그리고 안성천의 시원한 바람, 탁 트인 경관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대표적인 힐링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호석 오성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사계절 내내 꽃향기로 가득한 아름다운 강변으로 조성하여 친환경, 명품도시 조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공재광 시장도 이른 시간에 참여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꽃도 식재했으며, 오성강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9월이 되면 오성강변은 지난 4월 유채꽃에 이어 만개한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꽃길로 또 한 번 평택시민들의 마음을 유혹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