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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 “농업인 어려움 극복 최선 지원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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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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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상호금융 일손돕기
수개월째 지속되는 가뭄으로 농민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농협상호금융이 농촌 돕기에 나서 주목이다.

농협상호금융은 22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충남 홍성과 경기 화성 등 2개 지역에서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대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은 2개조로 나눠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감자밭, 고추밭과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 포도밭에서 각각 감자 수확, 고추대 줄 연결과 포도봉지 씌우기 등 일손을 도왔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가뭄 등의 재해로 농가의 시름이 깊어 농협이 전사적인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asu서 “모든 농업인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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