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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안전운행 및 안전보행 교통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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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6. 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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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후미 반사판 부착
평택경찰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
27일 팽성노인대학 2층 강당에서 노인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기계·이륜차 안전운행 및 안전보행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평택경찰서는 27일 경비교통과장 등 경찰관계자와 도로교통공단 경인지역본부 안전관리처장 등 공단관계자, 평택농업기술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팽성노인대학 및 팽성농협에서 경운기 등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후미 반사판 부착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주·야 경운기 등 농기계 운행이 잦아지는 농번기에 접어들고 농기계 운전자는 대부분 고령으로 교통사고 발생시 인명사고로 이어 질 수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평택노인대학 2층 강당에서 노인대학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이륜차 안전운행 및 안전보행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고, 이어서 평택농협으로 자리를 옮겨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와 이륜차, 자전거 등에 대해 후미추돌·2차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반사판을 부착 했다.

안전 반사판은 후미에서 차량 불빛으로 농기계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야간 시간대 농기계 운행시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최규호 서장은 “도농복합도시인 평택은 언제든지 농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곳으로 농기계 운행시 안전수칙 및 교통법규 준수 등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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