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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노상우 선수, 시즌 두 번째 테니스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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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6. 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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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국제퓨쳐스테니대회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
안성시청 노상우 선수 시즌 두 번째 복식 우승
24일 대구 유니버시아드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7년도 대구국제남자퓨쳐스테니스대회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성시청 소속 노상우 선수(우측)
경기 안성시청 소속 노상우 선수가 지난 김천국제퓨쳐스테니대회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치했다.

노상우 선수는 임용규(당진시청) 선수와 한 조를 이뤄 지난 24일 대구 유니버시아드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7년도 대구국제남자퓨쳐스테니스대회 복식 결승전에 진출해 설재민(KDB산업은행)-송민규(국군체육부대) 조를 6-3, 6-2로 꺽고 56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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