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연구원은 “올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059억원, 425억원으로 3.7%, 5.1% 증가할 전망”이라며 “면제품류를 제외한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세가 예상되고 가정간편식 판매량 확대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오뚜기 면제춤류의 매출액은 1463억원, 시장점유율은 25.5% 예상했다. 3분기부터는 라면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과거 4년간 면제품 사업부문의 분기별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이 2분기(봄-여름시즌)에 가장 저조했다”면서 “최근 ‘함흥비빔면’, ‘콩국수 라면’ 등 여름을 겨냥한 신제품 출시로 향후 취약했던 계절성이 보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