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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교육은 인류 보편적 가치인 세계평화, 인권, 문화다양성 등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센터는 올해 초중고 50개교에 해당 교육을 실시할 정도로 중점 사업으로 잡고 있다.
세미나는 KOICA 해외봉사단 귀국단원들이 참여했으며, 박수연 KOICA ODA교육원 과장의 ‘유럽 개발교육의 사례’, 조현아 (사)HoE 사무국장의 ‘학교교육과 세계시민교육’, 조현민 아시안허브 사무국장의 ‘우리는 세계시민 수업모듈체험’ 등에 관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종선 센터장은 “세미나를 통해 세계시민교육과 국제개발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는 ODA(공적개발원조) 참여기반 확대를 위해 한경대학교와 경기도, KOICA가 공동으로 지난 5월에 설립한 조직이다. 센터는 그동안 경기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ODA교육을 실시하고 귀국한 WFK 해외봉사단의 지역 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