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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의회에 따르면 우종재 의장은 제7대 후반기 의장으로 평소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또 2010년 제6대 서산시의회 등원 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유류피해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과 전국최초 이통장 통신요금 지급지원 조례 개정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조례안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우종재 의장은 “의정대상 수상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민의 행복을 위해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 상은 전국 300여 지역신문사로 이루어진 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의정부문, 행정부문, 문화예술부문, 사회봉사부문 등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