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38분 현재 KT는 전거래일대비 3.22% 오른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KT가 2015년 이후 TPS(IPTV,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매출 턴어라운드와 재무구조 개선 등의 성과를 시현했음에도 주가에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과 미디어, 에너지사업 및 고정비 축소, 자산 수익화 등에 기인한 구조적인 이익 증가 사이클이 기대된다”며 “최근 LG유플러스 주가 급등으로 KT의 저평가 매력이 더욱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