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현대경제연구원이 선정한 책은 △4차 산업 혁명의 충격(클라우스 슈밥 외 26인) △미래의 속도(리처드 돕스 외 2인) △데이비드 비커스 경영의 이동(데이비드 비커스)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필립 코틀러 외 2인) △블록체인 혁명(돈탭스콘·알렉스탭스콧) △그릿(엔절라 더크워스) △다시, 국가를 생각하다(토드 부크홀츠) △호모 데우스(유발 하라리) △냉정한 이타주의자(윌리엄 맥어스킬) △단어의 사생활(제임스 W.페니베이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 등이다.
해당 도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도서는 미래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통찰력을 갖게 하며, 주요 현상을 이해하고 경제 및 경영 방향 수립에 도움이 되는 내용인지, CEO에게 요구되는 덕목을 갖추고 성찰하는 데 유용한 지 살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