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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산단 진입도로는 총 3.5km, 4차로(5A.5B.5C)를 지난 2015년 11월 공사를 착공해 추진 중이며, 우선 1.8km(5A.5C 구간)을 개통하고, 나머지 1.7km(5B구간)는 내년 말 개통 예정이다.
그동안 삼성전자 입주지원을 위한 TF회의 시 공장가동 시기에 맞춰 개통해 줄 것을 요구해 가동시기에 지제역~삼성전자 간을 우선 개통한 것이다.
공재광 시장은 “이번 개통으로 삼성전자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제공(지제역 셔틀버스 운행 등)은 물론 본격적인 생산활동으로 지역발전을 가속화하는 촉매 역할을 기대한다”며 “그동안 고덕산단 이용 차량의 마을진입로 이용에 따른 지제리 마을주민들의 불편도 해소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