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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한국품질기술사회 장해양 이사를 초청해 창의적 문제해결을 주제로 생각 전환의 필요성과 상상력의 중요성에 관해 진행됐다.
장해양 이사는 “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모든 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내가 무엇을 할것인가’가 아닌 ‘나는 무엇이 되어있다’하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상상력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2015년 한국형 도제학교 모델로 도입된‘산학일체형 도제학교’사업은 학교에서 기초이론교육을 기업체에서 현장실무교육을 받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제도이다.
전국 9개교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16년 66개교, 17년 180개교가 참여함으로써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안성 지역은 두원공고가 1차 사업단으로 선정, 현재 기계과 2,3학년 도제반 110명, 참여기업 31개 규모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