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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차 슈퍼비전(자문·조언)은 지역 내 대학교수를 초빙해 일부 프로그램의 적정성 여부와 사업 추진방향,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한다.
안성시 가족여성과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에서는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상 아동과 가족의 욕구·문제를 파악해 4개 분야(신체·정서·인지·가족)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해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