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16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대상에 바리톤 정민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1101000531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7. 11.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국립오페라단은 한국성악가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16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에서 바리톤 정민성<사진>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700만원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바리톤 이현규가 금상, 소프라노 문현주가 은상, 바리톤 박성환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는 오페라 가수를 꿈꾸는 예비 성악가들의 등용문으로 통한다.

함부르크국립극장, 빈국립극장 주역 가수를 거쳐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에 데뷔한 테너 정호윤, 작년 도밍고 콩쿠르로 알려진 ‘오페랄리아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테너 김건우, 세계 3대 음악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우승을 거머쥔 소프라노 황수미 등이 이 대회가 배출한 수상자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