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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노후준비서비스와 서민금융 간 연계 강화 △노후준비 지원 사업 및 서민금융 지원제도의 홍보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공단은 노후준비 상담 시 서민금융 지원이 필요한 경우 서민금융통합콜센터 및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연계하여 서민의 노후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양 기관의 서비스를 전산시스템을 통해 직접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함으로써 서민 지원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무용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장은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서민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맞춤형 노후준비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관계기관 연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종합적이고 균형있는 노후준비서비스를 완성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윤영 진흥원장은 “노후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생계비나 창업자금 등 자금지원을 필요로 할 때 어디에서 지원 받아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이분들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효과적으로 안내 받아 노후 생활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