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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2017년도 법무부 중점 추진 사업 중 하나인 법사랑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금년 4월 ‘법무부-안성시’가 협업해 안성1동을 법사랑타운 사업지역으로 선정한 후 지역학생들에게 법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들은 “평소 TV에서만 보던 장면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보니 느낌이 새로웠다. 아주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박동식 소장은 “평소 법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던 학생들에게 이번 체험활동이 진로결정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준법지원센터가 법문화 선도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