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교통약자 친절·안전 결의대회...친절 서비스·안전운행 다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1701000820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7. 17. 13: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재광 시장 "교통약자 배려하는 마음 자세로 운영되길"
평택시, 교통약자 친절·안전 결의대회
17일 평택시청 현관 앞에서 교통약자 콜텍시 친절·안전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경기 평택시와 평택도시공사가 교통약자(장애인) 콜택시 친절·안전 결의대회를 17일 시청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공재광 시장 및 도·시의원을 비롯한 장애인 단체와 평택도시공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통약자(장애인) 콜택시를 7대 증차(총 37대)하고 상담원 8명(총 39명)을 충원, 보다 친절한 서비스 및 안전운행을 위한 다짐을 하는 행사였다.

또 결의대회를 통해 평택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상담원 및 운전원들은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차량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교통약자(장애인) 콜택시는 관내외에서 장애인 1~2등급·3등급 중 뇌병변장애,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 4급까지, 국가유공자 상이 1~2등급 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다. 이용요금은 기본 10㎞까지 1200원, 추가 5㎞ 당 100원을 내면 된다. 신청은 인터넷, 모바일앱(경기도 광역 이동), 자동응답(1666-0420)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공재광 시장은 “장애인콜택시 종사자들이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자세로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교통약자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콜택시 서비스 이용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