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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공재광 시장 및 도·시의원을 비롯한 장애인 단체와 평택도시공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통약자(장애인) 콜택시를 7대 증차(총 37대)하고 상담원 8명(총 39명)을 충원, 보다 친절한 서비스 및 안전운행을 위한 다짐을 하는 행사였다.
또 결의대회를 통해 평택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상담원 및 운전원들은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차량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교통약자(장애인) 콜택시는 관내외에서 장애인 1~2등급·3등급 중 뇌병변장애,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 4급까지, 국가유공자 상이 1~2등급 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연중무휴다. 이용요금은 기본 10㎞까지 1200원, 추가 5㎞ 당 100원을 내면 된다. 신청은 인터넷, 모바일앱(경기도 광역 이동), 자동응답(1666-0420)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공재광 시장은 “장애인콜택시 종사자들이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자세로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교통약자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콜택시 서비스 이용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