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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밀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사관찰추천제도는 영재교육원에 지원한 학생을 지도하는 1~3명의 교사가 대상 학생의 영재성을 2개월 동안 관찰하고 결과와 기타 평가자료를 바탕으로 각 학교의 추천위원회에서 학생을 심사해 영재교육기관에 추천한다.
추천된 학생은 밀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영재성 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심층면접의 3단계 전형을 거쳐 초등수학, 초등과학, 중등수학, 중등과학, 초등발명, 중등발명, 연극예술, 영화예술 영역의 8개 분야 각 20명씩 총 160명의 영재교육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특히 2018학년부터는 단계별로 합격자를 선정하지 않고 학교에서 추천된 모든 학생이 3단계의 전형을 거치게 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 학생들의 종합적인 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