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발표한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르면 2018년 휴어제, 2019년 어구관리법 제정. 2021년 전자어구 실명제 도입을 통해 2022년 연근해 어업생산량 110만톤 회복 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관련 2018년부터 명태 인공종자 매년 100만 마리 방류, 2019년부터 명태 양식을 시작해 2022년 명태자원 회복 및 대량 양식생산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정부는 2018년 ICT 첨단양식기술 개발계획 수립, 2021년부터 스마트양식장 구축 등으로 2022년 양식생산량 230만톤을 달성하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올해부터 수산물 수출지원센터 4개소 설치 및 단계적 확장으로 2022년 주요국 수출거점 구축을 완료하고 수산물 수출 40억달러 달성을 추진한다.
이밖에 2019년 수산물 이력추적관리제 단계적 확대, 올해부터 양식장 HACCP 등록을 매년 30개씩 확대해 2022년 180개소 등록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