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당진항은 ‘물 반 쓰레기 반?’...호우에 떠내려온 부유물과 전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2101001105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7. 21.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 대규모 해양부유쓰레기 수거 총력
집중호우로 많은 양의 쓰레기 평택당진항에 흘러 들어와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 대규모 해양부유쓰레기 수거 총력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흘러 들어온 해양부유쓰레기를 해양크레인을 이용해 수거 하고 있다.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양의 쓰레기가 평택당진항에 흘러 들어와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에서 쓰레기 수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는 선박을 긴급 투입해 항로 상에 있는 쓰레기를 즉시 수거했으며, 지난 20일까지 약 10톤 가량을 수거했다.

해양쓰레기는 해양환경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선박 스크루에 감기는 등 선박과 여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평택지사에서는 평시에도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고 있다.

평택지사 관계자는 “평택당진항의 부유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해 깨끗하고 안전한 항만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 및 선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