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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충북 청주 호우피해 현장 복구 지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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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7. 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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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충북수해지역 방문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충북 청주시 옥산면 환희리 미나리 재배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하고 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최근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일대에서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탰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24일 김병원 회장이충북 청주시 옥산면 일대 시설하우스 농가를 찾아 국지성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하는 농협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가뭄으로 인해 어렵게 키워온 농작물이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로 농업인들의 상심이 매우 크다”면서 “농협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농가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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