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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는 2017년 상반기 국민공모제를 통해 농촌지원 활동, 지역사회 환경정비, 소외계층 지원, 복지시설 환경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26건의 주민신청을 직접 받아 사회봉사대상자 연인원 207명을 투입해 평택, 안성지역 농가, 일반주민들에게 커다란 도움을 줬다.
박동식 소장은 “매년 연인원 약 1500명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했다.”며 “이번 달을 시작으로 하반기 지역주민 친화형 사회봉사 집행의 일환으로 농촌지원 활동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전통시장 환경개선, 등산로, 하천공원 정비,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사회봉사 인력을 배치해 평택, 안성지역에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