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측은 “2분기 매출액은 안정적 원유공급을 바탕으로 한 생산설비의 효율적 운영과 해외수출 확대로 늘었다”며 “하지만 영업이익은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 관련 손실과 래깅효과(원유를 수입·정제해서 제품으로 판매하는 사이에 발생하는 시차효과), 석유화학부문의 정기보수 등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9조865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9.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507억원으로 60.2%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