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체부, 국(局) 중심 조직개편 원안대로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26010013141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7. 26. 12: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현행 7실로 이뤄진 문체부 조직을 4실 5국 체제로 개편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법제처 심사, 차관·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지난 19일 문화콘텐츠산업실, 체육정책실, 관광정책실 등 3개 실을 폐지하고 대신 콘텐츠정책국, 저작권국, 미디어정책국, 체육국, 관광정책국 등 5개국을 새로 만드는 조직개편 방안을 공개했으며, 이후 행정자치부 등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마무리 지었다.

조직개편안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평창올림픽지원과를 평창올림픽지원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지역문화정책관, 미래문화전략팀, 문화통상협력과를 설치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