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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행복한 마을 꿈의학교 개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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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7. 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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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 여름방학 특강
안성, 행복한 마을 꿈의학교 개교식 가져
24일 보개 도서관에서 가진 코딩교육 여름방학 특강 행복한 마을 꿈의학교 개교식
오는 2018년 중학생들에 대한 코딩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코딩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행복한 마을 꿈의학교는 오랜 준비 끝에 경기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안성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학생들일 찾아가는 행복한마을 꿈의학교’ 개교식을 지난 24일 보개 도서관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안성지역 코딩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포럼안성 박석규 대표와 코딩 교육참여 학생 및 학부모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교식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코딩 여름방학 특강은 코딩과 드론, 코딩과 로봇, 3D펜.프린터와 코딩의 세과목으로 각 팀에 15명 학생을 정원으로 교육하게 된다.

미래의 ‘SW 중심사회’를 이끌어갈 중학생들이 일찍이 SW에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 직접 로봇과 드론 등을 만들고 자신이 만든 작품에 코딩을 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의 교습법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인기 대표는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우수한 SW교육을 체험하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코딩교육 활성활를 위해 매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다순히 한 가지 기능을 배우는 곳이 아니고 학생들이 미래의 직업을 미리 생각해 보고 자신 스스로가 진로를 탐색하고 연구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한 학교로 다양한 분양의 경기 꿈의학교가 진행되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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