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섹스 앤 더 시티’ 그리스 신화 버전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2701001376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07. 28. 0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8월 13일까지 CJ아지트 대학로 극장 무대에
ㅇ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가 내달 13일까지 CJ아지트 대학로 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리스 신화 속 제우스의 아내인 헤라, 사랑의 여신인 아프로디테,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세 여신의 대화를 통해 현대 여성들의 속마음을 보여주는 그리스 신화 버전의 ‘섹스 앤 더 시티’ 같은 연극이다.

극본을 쓴 한송희 작가가 ‘헤라’역으로 직접 출연한다. 아프로디테 역에는 2017 서울연극제에서 신인연기상을 받은 이주희가, 아르테미스 역에는 김희연이 캐스팅됐다. 창작집단 LAS를 이끄는 이기쁨 대표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공연은 CJ문화재단이 대중문화 분야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스테이지 업’(STAGE UP) 공간지업사업으로 선정됐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