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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에 따르면 링크플러스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역대학과 산업이 다양한 산업협력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대학과 기업이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졸업할 때 취업을 보장하거나 우대하는 사업이다.
특히 평택대학교는 환황해권 ICT 융합 및 국제물류 허브대학이라는 대학특성화 비전과 평택항,삼성전자,LG전자,쌍용자동차 등 지역산업 여건을 적극 반영해 스마트물류,스마트반도체시스템,산업IOT 융복합전공을 사회맞춤형 학과로 선정했다.
발대식에는 이필재 총장, 원유철 국회의원, 평택시의회 김인식 의원, 링크플러스 사업단 참가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해 링크플러스 사업 선정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협조를 다짐했다.
이동현 링크플러스 사업단장은 “링크플러스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인력양성과 우리 대학의 경쟁력 강화, 지역대학과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육성할 것”이며 “링크플러스 사업이 우리 대학을 지역 대표 산학협력 대학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