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능형 축산관리시스템은 온·습도, 환기를 환경모니터링시스템을 통해 원격·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어 가축의 생육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수 있다.
또 CCTV 등을 통해 개체의 움직임을 관찰해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생장정보와 개체별 건강상태, 축사 환경정보 등 빅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료량과 노동력을 줄이며 가축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
군은 착유량과 임신율 등을 높일 수 있어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산 ICT는 생산비를 절감하고 노동력을 줄이면서도 가축에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기술이다”며 “축산농가에 소득을 극대화 시킬 뿐 아니라 미래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